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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모아 소개

링크모아는 자주 찾는 사이트의 공식 주소를 분야별 진열대에 놓아 두는 주소모아입니다. 검색 결과에서 광고와 비슷한 이름을 하나씩 걸러 내는 수고를 줄이고, 누르기 전에 도메인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용자 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무엇을 진열하나요

26개 분야에 공식 주소 617곳을 진열했습니다. 콘텐츠와 쇼핑, 배송, 정보와 도구, 금융과 부동산, 공공 창구와 여행처럼 생활에서 자주 여는 분야를 다섯 묶음으로 나눴고, 분야마다 국내 이용자가 많이 찾는 서비스와 같은 일을 하는 해외 서비스를 함께 놓았습니다. 국내와 해외를 따로 나누지 않고 쓰임새 순서대로 배치합니다.

운영 원칙 요약

  • 운영사가 직접 쓰는 공식 도메인만 진열합니다. 우회 주소, 미러 주소, 단축 주소, 소개 블로그는 싣지 않습니다.
  • 넣을 때와 뺄 때 같은 기준을 쓰고, 공식 공지나 운영사 발표가 확인된 뒤에만 목록을 바꿉니다.
  • 확인일에는 등록 주소 전체를 다시 엽니다. 일부만 골라 확인하지 않습니다.
  • 응답이 없던 곳도 이름을 밝혀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 진열 순서는 광고나 제휴로 바뀌지 않습니다.
  • 회원 가입과 로그인, 댓글 기능을 두지 않습니다.

주소 확인 절차

  1. 서비스의 회사 공지, 앱 마켓 개발자 정보, 고객센터 안내에서 공식 도메인을 찾습니다.
  2. 찾은 주소를 HTTPS로 열어 응답 코드와 최종 도착 주소를 기록합니다.
  3. 다른 도메인으로 넘어가면 이전 공지를 확인해 최종 주소로 바꿉니다.
  4. 응답이 없으면 한 번 더 시도한 뒤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5. 결과를 분야 페이지와 홈의 확인 현황 표에 그대로 옮깁니다.

2026-10-26 확인에서는 617곳 가운데 정상 응답 504곳, 서버 응답(접근 제한) 86곳, 국내망 재확인 대상 27곳이 나왔습니다. 바뀐 주소나 빠진 공식 사이트를 알고 있다면 문의 페이지의 안내대로 알려 주세요.

다른 목록과 다른 점

주소를 모은 사이트는 많지만, 공식 주소만 남기고 확인 결과까지 공개하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링크모아는 접속이 잘 되는 주소라도 운영 주체를 확인할 수 없으면 진열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해외 확인 망에서 응답이 없더라도 공식 주소가 분명하면 목록에 남겨 두고 국내망 재확인 대상으로 표시합니다. 숫자를 보기 좋게 만들기 위해 결과를 고르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또 하나의 차이는 쇼핑을 둘로 나눈 점입니다. 종합몰과 가격 비교, 해외 직구는 검색·쇼핑에, 옷과 신발과 패션 브랜드는 패션쇼핑에 진열해 같은 상품을 여러 곳에서 비교하기 쉽게 했습니다.

분야 구성

  • 보고 듣고 즐기는 진열대: 웹툰, OTT, 영화·드라마, 음악, 게임, 스포츠중계, 공연·티켓
  • 사고 받고 먹는 진열대: 검색·쇼핑, 패션쇼핑, 중고거래, 배달·맛집, 택배·배송
  • 읽고 묻고 만드는 진열대: 뉴스, 커뮤니티, AI도구, 디자인 소스, 교육·강의, 취업·채용
  • 돈과 집, 차 진열대: 금융·증권, 부동산, 자동차
  • 생활 창구 진열대: 공공·민원, 건강·의료, 지도·교통, 여행·숙소, 반려동물

이름에 담은 뜻

링크모아라는 이름은 흩어진 링크를 한곳에 모은다는 뜻입니다. 다만 많이 모으는 것보다 믿고 열 수 있는 링크만 고르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쇼핑몰 진열대처럼 분야마다 칸을 나누고, 칸마다 확인을 마친 주소만 올려 둡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새 휴대폰이나 새 컴퓨터로 바꾼 뒤 즐겨찾기를 다시 채워야 하는 분, 가족에게 자주 쓰는 사이트 주소를 알려 줘야 하는 분, 검색 광고와 공식 사이트를 구분하기 어려운 분께 특히 쓸모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여러 업무용 서비스를 오가는 분이라면 분야 페이지를 즐겨찾기 폴더 대신 써도 됩니다. 어떤 경우든 카드의 도메인을 한 번 읽고 여는 습관만 지키면 가짜 주소에 들어갈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링크모아를 쓰는 방법

홈 위쪽 검색 칸에 서비스 이름이나 분야를 적으면 맞는 진열대만 남습니다. 분야 페이지에서는 카드마다 이름, 도메인, 한 줄 설명, 확인 결과가 함께 보이고 바로가기 버튼은 새 탭에서 열립니다. 자주 쓰는 곳은 열린 탭에서 바로 즐겨찾기에 담아 두면 다음부터는 검색 없이 열 수 있습니다. 전체 분야를 한 번에 보고 싶다면 링크모아 전체 목록을 이용하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10-26